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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지난 2월 26일 송천동 일대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환경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사항과 동네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과 자원봉사 모임인 내 지역 지킴이는 현장에서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활용해 민원을 처리했다. 참여 주체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의견을 반영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사회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송천동 순찰에서는 거리에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즉시 신고 조치했다. 또한 순찰 구역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강북구는 송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13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환경순찰은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도보 파손, 노상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항들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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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미아동주민센터 2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정식 강북구체육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재적이사 38명 중 23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하여 성원을 이뤘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14건과 심의사항 4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접수 및 의결되었다. 강북구체육회는 이날 전차 이사회 초록과 감사 결과,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장의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인사위원회 위원 변동과 신규 생활체육지도자 채용 결과도 주요 보고사항에 포함되었다. 2025년도 우수단체 시상식 결과와 함께 2026년도 우수회원종목단체 평가 계획 및 선정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체육회는 2026년도 회원종목단체 지원금 현황과 2027년도에 적용될 차등 등급 기준 적용표를 공개했다. 경조사비 및 우수단체 시상금 집행 기준안과 제13대 강북구체육회장 선거일에 대한 보고도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제12대 임원들의 임기 만료일과 기부행위제한 기간 안내, 그리고 2026년도 임원 출연금 및 회비 납부 안내가 이뤄졌다. 마지막 보고사항으로 강북구체육회 임원 부회장 추천에 관한 안내가 진행되었다. 심의사항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했다. 조직 정비를 위해 인정단체의 준회원 승인 건과 준회원 단체의 정회원 승인 건도 모두 의결되었다. 끝으로 2026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계획과 관련 안건 상정안이 통과되며 이사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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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창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민들은 일출을 함께 감상하며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의 주최로 마련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구민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도봉산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기원문 낭독,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활기찬 새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구민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덕담을 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가슴에 새 희망을 안겨줄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힘찬 도약과 성공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구민 모두가 멋진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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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지난 5일 초등학생들이 강북구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진행된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교육 자원인 스마트팜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총 9개교 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미래형 농업 시스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5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첨단 농업 기술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은 스마트팜 시설 견학, 디퓨저 및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강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범 운영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사업 전환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이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기술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스마트 농업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급 단위로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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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3동, 노년층 비뇨기 건강 다룬 맞춤 강좌 열려
노년기 건강 주제로 첫 건강강좌 개최 서울 성북구 정릉3동이 지난 6월 25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튼튼백세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노년기 비뇨기계 질환 관리’를 주제로 열렸으며, 2025년 첫 강좌로서 의미를 더했다. ‘튼튼백세 건강강좌’는 정릉3동의 대표적인 건강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지역 의료기관장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돼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날 강의는 플러스요양병원 남호문 원장이 맡아 노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비뇨기계 질환의 주요 증상과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비뇨기 질환 주제로 주민 관심 집중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의장에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노년기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비뇨기계 질환이라는 다소 민감한 주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참석한 주민 강모 씨(80세)는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 문제를 강의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또 다른 주민 이모 씨(77세)는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정릉3동은 이번 건강강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건강 정보를 주제로 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속적 건강 프로그램으로 주민 복지 확대 이기원 정릉3동장은 “이번 강좌는 노년기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릉3동은 향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기획하고,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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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통해 지역과 세계 잇는 성북구
서울 성북구가 공정무역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19일 성북구는 홍콩 청년 사회혁신 단체 MaD(Make a Difference)와 함께 ‘성북 공정여행’을 실시하며, 공정무역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국제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성북 공정여행은 성북구 공정무역센터에서 출발해 지역 내 공정무역 실천 공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정무역에 대한 강의를 듣고 활동가의 경험을 공유받은 후, 지역의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구현된 장소들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 체험으로 공정무역의 가치 전달 참가자들은 맘콩카페, 순환지구, 아케미, 엘마드레 등 지역 기반의 공정무역 및 환경 친화적 공간을 둘러보며 실천 사례를 확인했다. 이 과정을 통해 공정무역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성북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공정무역센터를 개소한 이후, 저개발국 생산자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2024년부터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성북 공정여행’을 기획해 운영 중이다. 국제 교류 통해 지속가능성 확대 기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MaD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지역 모델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시민사회 간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성북구는 공정무역 실천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정무역은 성북구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성북구의 공정무역 도시 역할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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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강북구 모범 구민에게 의장 표창 수여
구의회(의장 김명희)는 지난 6월 13일(금)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구민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평소 성실한 봉사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온 구민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희 의장을 비롯해 심재억 도시복지위원장, 최미경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표창 수상자들과 함께한 가족 및 지인들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축하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명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추천해 주신 의원님들께서 지역 곳곳을 두루 살피며, 묵묵히 헌신해 오신 분들을 직접 발굴해주셨다”며, “오늘 표창을 받으신 여러분은 강북구의 ‘숨은 영웅’이라 불릴 만한 분들이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다면 더 나은 강북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https://council.gangbuk.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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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준비 돌입…기획단 공식 출범
이순희 강북구청장이(가운데) 지난 16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된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에서 2025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청년 주도의 지역축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강북구는 지난 1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5년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12명의 기획단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청년축제 기획단은 지난달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로 구성됐다. 위촉식에는 기획단원 중 9명이 참석했으며, 이후 열린 첫 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기획단은 오는 10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축제 주제 및 슬로건 선정, 축제 아이디어 발굴, 부스 구성,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행사 당일 운영, 축제 성과 공유 등 전반적인 청년축제 기획과 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세대의 필요와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기획단 활동을 통해 공감과 위로, 재미를 모두 담은 청년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2025년 가을로 예정된 청년축제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주도의 문화 형성에 의미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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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82명 모집
2024년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청년 구직난 해소 위한 구정 체험형 일자리 제공 5월 27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7월 한 달간 근무 예정 취약계층 청년 16명 별도 선발해 사회적 배려 확대 서울 강북구가 청년층의 실무 경험을 돕기 위한 '2025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82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사회 적응력과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이며, 참여자는 6월 13일 오전 10시 전산 추첨으로 선정된다. 추첨 결과는 같은 날 오후 5시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인원 82명 중 16명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등록 장애인 등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특별 선발 대상자로 지정됐다. 이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정책적 지원의 일환으로, 청년 일자리 정책에서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선발된 청년들은 7월 3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강북구청, 동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하루 5시간(오전 10시~오후 4시, 점심시간 제외)이며, 일일 급여는 중식비 포함 58,150원이다. 근무 시간은 해당 기관과 협의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강북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직 사회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부 내용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가 문의는 자치행정과(☎ 02-901-6092)로 하면 된다. 이번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정책으로, 실질적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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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강북구민과 함께한 4.19혁명국민문화제 참여 활동
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금노리·사부작·잇다’, 4.19혁명국민문화제 시민참여 부스 통해 중장년 소통의 장 열어 강북50플러스센터 홍보 커뮤니티 잇다 회원 커뮤니티 잇다 활 사부작 커뮤니티 회원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강북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재영)는 지난 4월 18일 개최된 제64주년 4.19혁명국민문화제에서 커뮤니티 ‘금노리’, ‘사부작’, ‘잇다’와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ㆍ장년층을 위한 일·활동 지원, 인생 재설계 상담,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중장년층의 사회적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하였다. 커뮤니티 주요 활동으로는 ▲금노리 커뮤니티가 ‘해금 연주 버스킹’과 ‘해금 연주 체험’을 운영하고, ▲사부작 커뮤니티는 ‘4·19 정신! 향기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석고 방향제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잇다 커뮤니티는 ‘자유와 민주, 예술로 체험하는 4.19 혁명!’을 주제로 문구 타투 스티커 붙이기, 캘리그라피 체험, 손도장으로 태극기 만들기 활동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이날 강북50플러스센터는 커뮤니티와 함께 주민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참여자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강북50플러스센터의 주요 사업과 진행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센터의 역할과 활동에 관심을 갖고,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중ㆍ장년층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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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산불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 운영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3월 27일 도봉구청 1층에 마련된 ‘대형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묵념과 헌화로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있다 구청 1층 로비에 마련, 4월 2일까지 조문 가능 오언석 구청장, "희생자 명복과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 기원"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3월 27일 도봉구청 1층에 마련된 ‘대형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묵념과 헌화로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도봉구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구민들은 이 기간 동안 자유롭게 조문할 수 있다. 27일 오전,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오 구청장은 "이번 대형 산불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산불의 빠른 진화로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염원하며, 구는 이를 위해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구는 긴급회의를 열어 구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구는 피해 지역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담요 150개 등 피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구호 물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도봉구는 최근 산불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구민들에게 산불 예방 및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입산 시 취사·흡연 등은 절대 금지하며, 산불 발견 시 소방서에 즉시 신고 후 바람을 등지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구 간부 직원들이 ‘대형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묵념으로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다 도봉구청구 관계자는 "구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주의가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봉구는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는 피해 지역의 복구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도봉구는 산불 예방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구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알리고,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숙지하도록 하는 등 재난에 대한 대비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도봉구의 이러한 노력은 구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 구는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합동분향소 운영과 구의 지원 활동은 산불로 인한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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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4.19카페거리’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선정
4.19카페거리 전경 2026년까지 최대 15억 원 투입… 핵심 점포 육성 및 상권관리 역량 강화 “내 삶의 쉼표, 4.19카페거리” 캐치프레이즈로 차별화된 상권 조성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4.19카페거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협력하여 오는 2026년까지 총 1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서울시는 10억 원을 지원하며,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창업자금 융자로 최대 5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4.19카페거리 상권이 ‘2025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격 추진된다. 강북구는 이를 계기로 핵심 점포를 발굴하고 상권과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상권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4.19카페거리, 지역 상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사업 대상지인 4.19카페거리는 242,659㎡ 규모로, 국립4.19민주묘지와 아카데미하우스 인근 골목상권을 포함한다. 도시철도 우이신설선 4.19민주묘지역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국립4.19민주묘지, 근현대사기념관 등의 역사적 요소와 북한산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다. 강북구는 4.19카페거리를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내 삶의 쉼표, 4.19카페거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이를 통해 카페거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작은 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핵심 점포 육성 및 지역 상생 프로젝트 추진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2년간 핵심 점포 선정 및 지원, 특색 있는 메뉴 개발, 상권 역량 강화, 환경 개선, 로컬 이벤트 개최 등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상인들과 협업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및 방문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젠트리피케이션(상권 활성화로 기존 상인이 내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4.19특화거리 상인회와 건물주 간 상생 협약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존 상권의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4.19카페거리는 역사와 문화, 자연이 조화된 특별한 상권으로, 이번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공간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골목상권 고유의 특성을 살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의 대표적인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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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스 365, ‘3-6-5’ 구독서비스 시작, 새로운 마케팅 스타일 제시
동네방네뉴스 365가 독자 소통과 구독자 혜택, 전문 프로그램 활용을 아우르는 ‘3-6-5’ 전략을 통해 미디어 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소통의 가교 역할 ‘3’ 동네방네뉴스 365는 뉴스 미디어, 구독자, 일반 독자 간의 활발한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이를 통해 정보의 투명성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독자들이 보다 가까운 뉴스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독자를 위한 여섯 가지 혜택 ‘6’ 구독자 전용 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동네방네뉴스 365는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영상 인터뷰: 주요 인사 및 이슈에 대한 심층 인터뷰 영상을 제공하여, 독자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뉴스를 접할 수 있도록 한다. CM송 제작: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맞춤형 CM송을 제작, 구독자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영상 매뉴얼: 뉴스 제작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여, 콘텐츠 이해도를 높인다. 블로그 제작: 독자 참여형 블로그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결고리를 마련한다. 신메뉴 뉴스: 최신 트렌드와 지역 내 새로운 소식들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콘텐츠를 마련한다. 사진 촬영: 전문 사진 촬영 서비스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전문 프로그램 활용 ‘5’ 또한, 동네방네뉴스 365는 차별화된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다섯 가지 핵심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GPT: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자동화 및 보조 도구로, 뉴스 제작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뱁션 자막: 영상 콘텐츠에 전문적인 자막 프로그램으로서 보다 더 퀄리티있는 영상에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다, 수노: 음악제작 AI프로그램으로 각종 CM송이나 노래를 제작할수있다. 캠타시아 편집 프로그램: 고품질 영상 편집을 위한 도구로, 전문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을 돕는다. DSLR 카메라 사용: 뛰어난 화질의 사진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해 DSLR 카메라를 적극 활용한다. 동네방네뉴스 365는 ‘3-6-5’ 전략을 통해 독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독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최신 기술과 프로그램을 접목한 미디어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다각도의 노력을 통해 지역 뉴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려는 동네방네뉴스 365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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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 축하공연 ‘1995, 그땐 그랬지’ 개최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 축하공연 ‘1995, 그땐 그랬지’ 포스터 3월 4~5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서 열려 태진아, 김수찬, 송성호, 도시아이들 등 인기 가수 출연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4일과 5일 양일간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기념 축하공연 ‘1995, 그땐 그랬지’를 개최한다. 구민과 함께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2월 10일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번 축하공연은 총 1,460명의 구민이 함께할 예정이며, 강북구를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기획됐다. 공연은 이틀 동안 진행되며, 트로트와 80~90년대 가요 등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꾸며진다. ◇ 트로트 스타와 추억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무대 첫날인 3월 4일(월)에는 ‘미안 미안해’, ‘옥경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트로트 인기가수 태진아가 출연해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노래하는 매니저’ 송실장으로 잘 알려진 송성호도 무대를 꾸며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이어지는 3월 5일(화)에는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김수찬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80~90년대 감성을 대표하는 인기 듀오 ‘도시아이들’이 출연해 추억을 소환하는 감성 무대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강북구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지역 예술인들이 출연해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 강북구민 누구나 무료 관람… 2월 10일부터 신청 접수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2월 10일(월)부터 23일(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구정참여/공모’의 문화행사 프로그램 게시판에서 1인당 최대 2석까지 신청 가능하다. 구는 접수 마감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석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구민에게는 2월 24일(월) 오후 6시 문자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입장 티켓은 공연 당일 신분증 확인 후 선착순 배부된다. ◇ 강북구청장 “구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 되길”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가 30년 동안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구민 여러분의 애정과 관심 덕분”이라며, “이번 공연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구민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02-901-6206)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이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무대로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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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위2동, 설 맞이 식료품 꾸러미로 나눔 실천
떡국떡부터 사골곰탕까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실천으로 복지공동체 조성 앞장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이들은 21일 ‘설 맞이 식료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열고, 5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꾸러미를 배달했다. 이날 준비된 식료품 꾸러미는 떡국떡, 즉석 사골곰탕, 라면, 식용유, 김 등으로 구성됐다. 모두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정성 어린 품목들로 채워졌다.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주민센터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 1인 가구를 일일이 방문하며 꾸러미를 전달했다. 단순히 물품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며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이창희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은 누구나 함께 나누고 따뜻함을 느껴야 하는 시기”라며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웅기 장위2동장도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꾸준한 나눔과 헌신 덕분에 복지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식료품 꾸러미가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특히 명절처럼 가족의 온정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설 꾸러미 나눔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 복지 네트워크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장위2동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민들도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에 동참하며 소외계층 지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설 맞이 식료품 꾸러미’ 전달 행사처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이루어지는 나눔 활동은 이웃 간 유대감 강화는 물론, 복지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설 명절의 따뜻한 정이 지역 곳곳에 퍼져 나가며, 그 온정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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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농 사랑의 봉사단, 희망촌에 전한 따뜻한 겨울
연탄 1,000장과 김치 20세트 나눔… "나눔은 함께 살아가는 이유" 노원구 상계4동 주민들, 따뜻한 손길로 희망 되찾아 서울 노원구 상계4동 희망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 1월 18일,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 산하 사회적 공헌단체인 선농 사랑의 봉사단이 '2025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난방용 연탄 1,000장과 종가집 김치 5kg 2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는 봉사단원 18명이 참여해 각 가정을 방문하며 연탄과 김치를 직접 나르고, 주민들과 안부를 나누는 따뜻한 교감을 이어갔다. 봉사활동을 주관한 노용오 단장은 "나눔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유"라며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철저한 준비 속에서 안전하게 마무리됐으며, 봉사단원들의 정성이 담긴 연탄과 김치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희망을 전했다. 선농 사랑의 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함께 나누는 온정이 추운 겨울을 녹인다"는 말처럼, 선농 사랑의 봉사단의 따뜻한 손길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긴 겨울의 추위를 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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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위석관보건지소,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 연중 실시
20세 이상 성북구민 누구나 가능…1:1 맞춤형 건강 상담 제공 혈압·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 등 정밀 검사로 만성질환 예방 서울 성북구 장위석관보건지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진은 20세 이상 성북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사증후군은 ▲높은 혈압 ▲높은 혈당 ▲복부 비만 ▲높은 중성지방 ▲낮은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HDL) 등 5가지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 중 3가지 이상을 보유한 상태를 말한다. 이는 당뇨병, 고혈압, 만성콩팥병,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며, 암 발생 및 사망률 증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조기 발견과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성북구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22.6%로, 서울시 평균인 21.5%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2023년 건강검진통계연보) ■ 대사증후군 검진 절차 검진은 장위석관보건지소 1층 만성질환관리실에서 진행되며, 절차는 다음과 같다. 건강행태 설문지 작성혈액검사(혈당, 중성지방, 고밀도·저밀도 콜레스테롤)혈압·복부둘레·키·몸무게 측정체성분 검사 검진 전에는 10시간 금식이 필요하다. ■ 1:1 맞춤형 건강 상담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참여하는 1:1 맞춤형 상담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개인별 생활 습관, 식단, 운동 방법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대사증후군군 ▲건강주의군 ▲약물치료군 ▲정상군으로 분류되며, 각 군별로 3~12개월 주기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다. ■ 운영 및 문의 운영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장소: 성북구 한천로 568, 장위석관보건지소 1층 만성질환관리실문의: ☎ 02-2241-6249~6252 이순희 성북구청장은 “이번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을 통해 구민들이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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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5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2025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포스터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월 27일(월)까지 ‘2025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기획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강북구는 지난해에도 8개 청년 프로젝트를 선정해 약 6,3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 모집 대상 및 지원 규모 이번 공모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으로 구성된 3인 이상 모임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팀에는 최대 1,000만 원 범위 내에서 프로젝트 사업비가 차등 지원된다. ■ 공모 주제 참여 팀은 다음 4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사업을 기획할 수 있다. 청년문화 발굴 및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청년 1인가구 및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청년 안전·복지 향상 사업지역 공공과제 및 청년문제 해소를 위한 창의적 사업 ■ 신청 방법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1월 2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ehfhtl2560@gangbuk.go.kr)로 사업신청서, 사업제안서, 사업비 집행계획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공고문과 신청 서식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일자리청년과(☎ 02-901-2643)**로 하면 된다. ■ 선정 절차 2월 5일: 1차 서류 심사 결과 발표3월 말~4월 초: 2차 심사 및 최종 선정 결과 발표 ■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강북구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꿈꿔왔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도전을 응원하며,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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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신년인사회서 ‘미래 도봉’ 6대 비전 발표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2024년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 발표를 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2024년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 발표를 하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1월 17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2025 신년인사회’를 열고 구민과 함께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새해 인사와 함께 도봉구의 구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도봉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6가지 ‘미래 도봉’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 구청장이 발표할 6대 비전은 다음과 같다. 권역별 균형개발과 도시환경 개선을 통한 미래 발전도시 조성 광역 교통 인프라망 확대로 서울 동북권 교통 중심도시로 도약 깨끗하고 안전한 안심도시 구현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 구민 행복도시 조성을 위한 복지정책 및 편의시설 확충 활력 있는 경제도시를 위한 소상공인·청년 지원 정책 강화 쉼 있는 여가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체육·공원시설 확충 이러한 계획을 통해 도봉구는 도시 환경과 주민 삶의 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종합적 발전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는 도봉구의 올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구민께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새로운 출발을 함께 다짐하고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봉구 지역예술인의 사전 공연으로 시작해, 도봉구의 미래 비전을 담은 홍보영상 시청, 내빈 신년 덕담 등이 이어진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도봉구립 교향악단,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따뜻하고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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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감성 힐링 명소 ‘노원두물마루’ 1월 23일 정식 개장
노원두물마루 전경사진 노원두물마루 야외테라스 노원두물마루카페 내부 노원두물마루 내부_카페와편의점 당현천·중랑천 합류부에 세련된 휴식 공간 조성 카페·편의점 입점…루프탑 전망대에서 중랑천 풍경 만끽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중랑천과 당현천이 만나는 ‘만남의 광장’에 감성 가득한 힐링 공간 ‘노원두물마루’를 조성하고 오는 1월 23일 정식 개장한다. 노원두물마루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하천변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가 진행한 하천 방문 인원 조사에 따르면 중랑천 만남의 광장은 월평균 약 7만8천 명이 방문하는 인기 산책 코스지만, 그동안 마땅한 휴식 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노원구는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판매시설과 실내 휴식 공간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이번 공간을 기획했다. 노원두물마루는 하천 제방 상부 유휴부지를 활용해 매점, 카페, 전망대, 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휴식 공간이다. 핵심 시설인 컨테이너 단층 구조의 쉼터는 실내 25석, 루프탑 40석, 야외 테라스 48석 등 총 113석 규모의 좌석을 갖췄다. 실내외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다. 특히, 루프탑 전망대는 중랑천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 설계됐다. 쉼터 안에는 카페와 편의점도 함께 입점해 방문객의 편의를 더한다. 카페에서는 커피와 차 등 17종의 음료와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하며, 편의점에서는 한강라면, 군고구마 등 계절별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운영 시간은 계절에 따라 조정된다. 동절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하절기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중랑천과 당현천이 만나는 지점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며 “두물이 어우러지는 노원두물마루에서 이웃과 소통하며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노원구는 불암산과 수락산 등 풍부한 녹지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힐링 공간을 조성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4개 주요 하천을 중심으로 자연경관을 활용한 여가·휴식 공간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노원구청 일자리경제과 ☎ 02-2116-3495어르신행복주식회사 ☎ 070-4159-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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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마포구청 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방문한 박강수 마포구청장 1월 22~23일 마포구청 광장서 열려…명절 장바구니 부담 덜어 자매결연 도시 농특산물·바자회 수익금 기부로 지역 상생 실현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22일(수)부터 23일(목)까지 이틀간 마포구청 광장에서 ‘2025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와 바자회’를 개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인한 구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도농 교류를 통해 지역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구민들은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직거래장터에는 마포구 자매결연 도시인 ▲경북 예천군 ▲전남 신안군 ▲충남 청양군 ▲경남 남해군 ▲인천 옹진군을 비롯해 ▲전남 곡성군 ▲충북 괴산군 ▲경북 상주시 등 총 11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참여 농가와 생산자 단체는 사과, 대추, 한과 등 제수용품과 고춧가루, 고추장, 청국장 같은 전통 식품은 물론, 황태포 등 지역 특산물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한 마포구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회가 주최하는 바자회에서는 다양한 음식과 수제 상품이 판매된다. 이 바자회 수익금은 마포복지재단에 기부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와 바자회는 구민들에게 질 좋은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소통과 상생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포구는 이번 직거래장터 외에도 매년 김장철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등 절기마다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도농 교류 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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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시설관리공단, 드론 활용한 시설물 점검으로 안전 강화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 드론을 활용해 불암산배드민턴장의 외벽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노원구시설관리공단) 육안 점검 한계 극복…효율적이고 정확한 시설관리 체계 구축 스마트 기술 도입으로 공공시설 안전성·관리 효율성 향상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이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점검을 통해 공공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공단은 지난해 12월 26일, 접근이 어려운 사업장 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점검을 실시했다고 2025년 1월 15일 밝혔다. 이번 드론 점검은 기존 육안 점검으로는 접근이 어렵거나 위험이 따르는 건축물의 지붕, 벽면, 조명탑 등 취약 부위를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중계구민체육센터와 불암산배드민턴장의 지붕과 벽면, 방부목 처리가 된 기존 벽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드론을 활용해 실시간 고해상도 촬영을 통해 시설물 상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점검 및 보수 위치를 보다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존 육안 점검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안전성과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평가했다. 드론을 이용한 점검은 고소작업이나 위험 지역 접근을 최소화해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뛰어나다는 점에서 스마트한 유지보수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주성 이사장은 “드론을 활용한 점검은 공단 시설물 관리의 고도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적극 도입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드론 기술 외에도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공공시설 관리 체계의 혁신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드론 점검을 계기로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시설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기적인 점검과 효율적인 유지보수로 주민들의 신뢰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2007년 10월 설립된 이후 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 주차시설 등 공공시설 운영과 관리를 통해 구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친절, 안전, 책임, 포용, 혁신, 윤리'의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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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숭문중고 총동문회 ‘숭문인의 밤’ 참석
숭문인의 밤 행사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회원들과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다. 명예 숭문인 제1호 인증…“마포 발전 위해 숭문인과 함께할 것” 고(故) 서윤복 선수 기념 행사·축하 공연 등 성황리 진행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숭문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월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숭문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숭문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총동문회 회원 36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숭문인의 밤 순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 구청장은 총동문회 회장으로부터 명예 숭문인 제1호 인증서를 수여받으며 숭문인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이어 숭문중고등학교의 자랑이자 ‘제51회 보스턴 마라톤’ 우승자인 고(故) 서윤복 선수를 기념하는 작품 설명회와 케이크 커팅식, 축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박 구청장은 축사에서 “숭문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숭문인의 밤’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많은 숭문인들이 마포구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마포구도 숭문인들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지난해 이대역~대흥역 약 1.1km 구간을 고(故) 서윤복 선수를 기리는 명예도로로 지정하고, 이대녹지 쉼터를 서윤복 쉼터로 명칭을 변경하는 등 숭문중고 출신 인물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해왔다. 이번 ‘숭문인의 밤’ 행사는 숭문중고 동문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마포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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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동일하이빌뉴시티 아파트 입주민, 취약계층 위해 400만 원 기부
163세대 온정 모아…어르신·저소득층 겨울나기 지원 입주자 대표회의 주도, 세대 방문·안내 방송으로 적극 참여 유도 성금모금163세대(동일하이빌뉴시티) 서울 성북구 길음2동 동일하이빌뉴시티 아파트 입주민들이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성금 4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1월 14일 길음2동 주민센터에 전달됐으며, 지역 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고시원·여관 등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은 동일하이빌뉴시티 입주자 대표회(대표 유현서)가 주도했다. 대표회는 총 440세대를 직접 방문해 모금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단지 내 게시판과 엘리베이터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관리사무소 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입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총 163세대가 모금에 동참해 400만 원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김현숙 길음2동장은 “혹독한 한파에 몸과 마음이 얼어붙기 쉬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입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금을 주도한 유현서 입주자 대표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길음2동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북구 동일하이빌뉴시티 아파트 입주민들의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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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기한 내 납부 당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가능…기한 초과 시 3% 가산세 부과 금융기관 방문 없이 ETAX·ARS·간편결제 등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를 부과하고, 구민들이 기한 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면허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와 사업 규모에 따라 제1종(67,500원)부터 제5종(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마포구는 지난 1월 10일 납부 대상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이나 모바일앱을 통해 부과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이 기간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외에도 가상계좌 이체,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이용, 서울시 ETAX 홈페이지(etax.seoul.go.kr), ARS(1599-3900), STAX 앱, 카카오페이·SSG페이·PAYCO·앱카드 등 간편결제 서비스까지 다양하다. 등록면허세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마포구청 지방소득세과(02-3153-8750)를 통해 가능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시는 구민께 감사드린다"며 "마포구는 소중한 세금을 구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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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설 연휴 맞아 공영주차장 26곳 무료 개방
신수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설 연휴 기간 지역 주민과 귀성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26곳을 무료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 4일간 시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이 면제된다. 무료 개방 대상은 망원시장, 월드컵시장, 염리공영주차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료 공영주차장 26곳이다. 특히 레드로드와 합정 하늘길 일대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교동, 합정, 당인, 연남노상주차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주차장도 포함됐다. 다만, 주차난이 우려되는 대흥 공영주차장과 거주자우선주차장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마포구는 이에 더해 구민의 편의를 위해 마포구청 주차장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방문하고, 관광 명소를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설 연휴 동안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며 "구민과 귀성객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청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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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3동 오재순 독지가, 새해 맞아 200만원 성금 전달
2019년 전입 후 꾸준한 나눔 실천… 3년간 총 800만원 기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따뜻한 마음 전해 2025년 1월 9일,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주민센터에서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장위3동에 거주하는 오재순 씨(70)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주민센터에 기부한 것이다. 이번 기부는 오 씨가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나눔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총 8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오재순 씨는 2019년 장위3동으로 이사 온 이후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의 사연을 접하고 도움을 줄 방법을 고민해왔다. 그러던 중 2023년 장위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 사업을 알게 됐다. 이 사업은 주민센터를 통해 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고, 이를 다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오 씨는 해당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매년 성금을 기부하기 시작했다. 2023년과 2024년 두 해 동안 각각 300만 원씩, 총 600만 원을 기부했던 오 씨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20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이어갔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순명 장위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귀중한 발걸음을 해주신 오재순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장위3동 주민센터는 오 씨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더 많은 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하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오재순 씨의 꾸준한 기부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따뜻한 정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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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푸드, 성북구에 돈가스 2,300장 기부
복지사각지대 결식 우려 대상자 위한 따뜻한 나눔 텔푸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에 앞장 돈가스 전문업체 텔푸드(대표 김기문)가 성북구 주민들을 위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텔푸드는 지난 1월 8일 돈가스 2,300장(42박스)을 성북구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김기문 대표가 어린 시절을 보낸 성북구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진행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텔푸드는 ‘미소야’ 등 유명 외식 브랜드에 돈가스를 납품하는 전문기업으로, 본사는 경기도 남양주 진접읍에 위치해 있다. 이번 기부는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김 대표는 "성북구에서의 어린 시절 추억이 나눔의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기부된 돈가스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성북구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 우려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은 법적 지원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식품을 제공하는 편의점 형태의 복지 시설로, 이용자들이 직접 필요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어 실질적이고 존엄성 있는 지원이 가능하다. 성북구청장은 “텔푸드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부된 돈가스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특히 김기문 대표의 개인적 추억이 깃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텔푸드는 앞으로도 성북구와의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점점 커지고 있다. 텔푸드의 이번 기부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결속력 강화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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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대부고 학생들, 손수 담근 사랑의 김장…종암동 저소득층에 따뜻한 나눔
학교 축제 수익금으로 김장 나눔 실천 65kg 김치, 종암동 저소득 16가구에 전달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이화성) 요리 동아리 학생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가 성북구 종암동의 저소득층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서울사대부고 요리부 동아리 지도교사 권정혜 교사와 학생 17명은 1월 9일 종암동주민센터를 찾아 손수 담근 김장김치 65kg(16박스, 57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전달된 김장은 종암동의 저소득층 16가구에 나눠졌다. 이번 김장 나눔은 학생들이 학교 축제에서 물품을 판매해 모은 기금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김장에 필요한 재료를 직접 구매하고 정성껏 김치를 담가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김장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 해보는 김장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김치가 맛있게 돼서 우리도 놀랐다"며 "친구들과 함께 만든 김치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만호 서울사대부고 교감은 "이러한 나눔 활동이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주민 김모씨(57)는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라니 놀랍고, 김치 안에 담긴 따뜻한 마음 덕분에 더 맛있게 느껴진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영근 종암동장은 "김장은 단순한 반찬이 아닌, 어려운 이웃에게는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다"며 "이번 학생들의 나눔은 큰 희망과 위로가 됐을 것"이라며 "정성껏 김장을 준비한 담당 교사와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사대부고 학생들의 따뜻한 손길이 올겨울 종암동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온기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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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 선정…장위전통시장에 1억8천만 원 확보
전통시장 온라인 경쟁력 강화…중기부 최대 4억 지원 최신 아케이드 완공 이어 디지털 전환으로 경쟁력 확보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모사업인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장위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8천여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장위전통시장은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시장에 대응할 기반을 마련했다.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의 자생력 강화와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최대 2년간 4억 원까지 지원된다. 이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은 온라인 판매 시스템 도입, 스마트 기술 활용, 디지털 마케팅 확대 등 다양한 디지털 전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장위전통시장은 2024년 최신 아케이드 설치를 완료하며 쾌적한 환경을 갖춘 데 이어 이번 사업 선정으로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업체들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장위전통시장이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은 상인들의 노력과 구청 공직자들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 관내 6개 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 다양한 활성화 행사,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위전통시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이자 명품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성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위전통시장을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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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 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지난 2월 26일 송천동 일대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환경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사항과 동네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과 자원봉사 모임인 내 지역 지킴이는 현장에서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활용해 민원을 처리했다. 참여 주체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의견을 반영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사회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송천동 순찰에서는 거리에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즉시 신고 조치했다. 또한 순찰 구역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강북구는 송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13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환경순찰은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도보 파손, 노상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항들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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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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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미아동주민센터 2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정식 강북구체육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재적이사 38명 중 23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하여 성원을 이뤘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14건과 심의사항 4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접수 및 의결되었다. 강북구체육회는 이날 전차 이사회 초록과 감사 결과,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장의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인사위원회 위원 변동과 신규 생활체육지도자 채용 결과도 주요 보고사항에 포함되었다. 2025년도 우수단체 시상식 결과와 함께 2026년도 우수회원종목단체 평가 계획 및 선정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체육회는 2026년도 회원종목단체 지원금 현황과 2027년도에 적용될 차등 등급 기준 적용표를 공개했다. 경조사비 및 우수단체 시상금 집행 기준안과 제13대 강북구체육회장 선거일에 대한 보고도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제12대 임원들의 임기 만료일과 기부행위제한 기간 안내, 그리고 2026년도 임원 출연금 및 회비 납부 안내가 이뤄졌다. 마지막 보고사항으로 강북구체육회 임원 부회장 추천에 관한 안내가 진행되었다. 심의사항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했다. 조직 정비를 위해 인정단체의 준회원 승인 건과 준회원 단체의 정회원 승인 건도 모두 의결되었다. 끝으로 2026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계획과 관련 안건 상정안이 통과되며 이사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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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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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창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민들은 일출을 함께 감상하며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의 주최로 마련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구민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도봉산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기원문 낭독,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활기찬 새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구민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덕담을 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가슴에 새 희망을 안겨줄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힘찬 도약과 성공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구민 모두가 멋진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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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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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 지난 5일 초등학생들이 강북구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진행된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교육 자원인 스마트팜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총 9개교 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미래형 농업 시스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5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첨단 농업 기술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은 스마트팜 시설 견학, 디퓨저 및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강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범 운영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사업 전환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이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기술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스마트 농업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급 단위로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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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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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3동, 노년층 비뇨기 건강 다룬 맞춤 강좌 열려
- 노년기 건강 주제로 첫 건강강좌 개최 서울 성북구 정릉3동이 지난 6월 25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튼튼백세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노년기 비뇨기계 질환 관리’를 주제로 열렸으며, 2025년 첫 강좌로서 의미를 더했다. ‘튼튼백세 건강강좌’는 정릉3동의 대표적인 건강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지역 의료기관장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돼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날 강의는 플러스요양병원 남호문 원장이 맡아 노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비뇨기계 질환의 주요 증상과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비뇨기 질환 주제로 주민 관심 집중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의장에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노년기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비뇨기계 질환이라는 다소 민감한 주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참석한 주민 강모 씨(80세)는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 문제를 강의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또 다른 주민 이모 씨(77세)는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정릉3동은 이번 건강강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건강 정보를 주제로 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속적 건강 프로그램으로 주민 복지 확대 이기원 정릉3동장은 “이번 강좌는 노년기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릉3동은 향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기획하고,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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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3동, 노년층 비뇨기 건강 다룬 맞춤 강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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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통해 지역과 세계 잇는 성북구
- 서울 성북구가 공정무역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19일 성북구는 홍콩 청년 사회혁신 단체 MaD(Make a Difference)와 함께 ‘성북 공정여행’을 실시하며, 공정무역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국제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성북 공정여행은 성북구 공정무역센터에서 출발해 지역 내 공정무역 실천 공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정무역에 대한 강의를 듣고 활동가의 경험을 공유받은 후, 지역의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구현된 장소들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 체험으로 공정무역의 가치 전달 참가자들은 맘콩카페, 순환지구, 아케미, 엘마드레 등 지역 기반의 공정무역 및 환경 친화적 공간을 둘러보며 실천 사례를 확인했다. 이 과정을 통해 공정무역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성북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공정무역센터를 개소한 이후, 저개발국 생산자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2024년부터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성북 공정여행’을 기획해 운영 중이다. 국제 교류 통해 지속가능성 확대 기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MaD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지역 모델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시민사회 간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성북구는 공정무역 실천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정무역은 성북구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성북구의 공정무역 도시 역할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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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강북구 모범 구민에게 의장 표창 수여
- 구의회(의장 김명희)는 지난 6월 13일(금)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구민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평소 성실한 봉사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온 구민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희 의장을 비롯해 심재억 도시복지위원장, 최미경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표창 수상자들과 함께한 가족 및 지인들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축하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명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추천해 주신 의원님들께서 지역 곳곳을 두루 살피며, 묵묵히 헌신해 오신 분들을 직접 발굴해주셨다”며, “오늘 표창을 받으신 여러분은 강북구의 ‘숨은 영웅’이라 불릴 만한 분들이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다면 더 나은 강북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https://council.gangbuk.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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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강북구 모범 구민에게 의장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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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준비 돌입…기획단 공식 출범
- 이순희 강북구청장이(가운데) 지난 16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된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에서 2025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청년 주도의 지역축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강북구는 지난 1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5년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12명의 기획단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청년축제 기획단은 지난달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로 구성됐다. 위촉식에는 기획단원 중 9명이 참석했으며, 이후 열린 첫 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기획단은 오는 10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축제 주제 및 슬로건 선정, 축제 아이디어 발굴, 부스 구성,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행사 당일 운영, 축제 성과 공유 등 전반적인 청년축제 기획과 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세대의 필요와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기획단 활동을 통해 공감과 위로, 재미를 모두 담은 청년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2025년 가을로 예정된 청년축제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주도의 문화 형성에 의미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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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준비 돌입…기획단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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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82명 모집
- 2024년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청년 구직난 해소 위한 구정 체험형 일자리 제공 5월 27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7월 한 달간 근무 예정 취약계층 청년 16명 별도 선발해 사회적 배려 확대 서울 강북구가 청년층의 실무 경험을 돕기 위한 '2025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82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사회 적응력과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이며, 참여자는 6월 13일 오전 10시 전산 추첨으로 선정된다. 추첨 결과는 같은 날 오후 5시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인원 82명 중 16명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등록 장애인 등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특별 선발 대상자로 지정됐다. 이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정책적 지원의 일환으로, 청년 일자리 정책에서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선발된 청년들은 7월 3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강북구청, 동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하루 5시간(오전 10시~오후 4시, 점심시간 제외)이며, 일일 급여는 중식비 포함 58,150원이다. 근무 시간은 해당 기관과 협의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강북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직 사회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부 내용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가 문의는 자치행정과(☎ 02-901-6092)로 하면 된다. 이번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정책으로, 실질적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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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82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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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강북구민과 함께한 4.19혁명국민문화제 참여 활동
- 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금노리·사부작·잇다’, 4.19혁명국민문화제 시민참여 부스 통해 중장년 소통의 장 열어 강북50플러스센터 홍보 커뮤니티 잇다 회원 커뮤니티 잇다 활 사부작 커뮤니티 회원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강북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재영)는 지난 4월 18일 개최된 제64주년 4.19혁명국민문화제에서 커뮤니티 ‘금노리’, ‘사부작’, ‘잇다’와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ㆍ장년층을 위한 일·활동 지원, 인생 재설계 상담,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중장년층의 사회적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하였다. 커뮤니티 주요 활동으로는 ▲금노리 커뮤니티가 ‘해금 연주 버스킹’과 ‘해금 연주 체험’을 운영하고, ▲사부작 커뮤니티는 ‘4·19 정신! 향기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석고 방향제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잇다 커뮤니티는 ‘자유와 민주, 예술로 체험하는 4.19 혁명!’을 주제로 문구 타투 스티커 붙이기, 캘리그라피 체험, 손도장으로 태극기 만들기 활동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이날 강북50플러스센터는 커뮤니티와 함께 주민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참여자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강북50플러스센터의 주요 사업과 진행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센터의 역할과 활동에 관심을 갖고,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중ㆍ장년층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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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강북구민과 함께한 4.19혁명국민문화제 참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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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 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지난 2월 26일 송천동 일대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환경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사항과 동네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과 자원봉사 모임인 내 지역 지킴이는 현장에서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활용해 민원을 처리했다. 참여 주체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의견을 반영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사회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송천동 순찰에서는 거리에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즉시 신고 조치했다. 또한 순찰 구역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강북구는 송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13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환경순찰은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도보 파손, 노상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항들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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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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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미아동주민센터 2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정식 강북구체육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재적이사 38명 중 23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하여 성원을 이뤘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14건과 심의사항 4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접수 및 의결되었다. 강북구체육회는 이날 전차 이사회 초록과 감사 결과,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장의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인사위원회 위원 변동과 신규 생활체육지도자 채용 결과도 주요 보고사항에 포함되었다. 2025년도 우수단체 시상식 결과와 함께 2026년도 우수회원종목단체 평가 계획 및 선정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체육회는 2026년도 회원종목단체 지원금 현황과 2027년도에 적용될 차등 등급 기준 적용표를 공개했다. 경조사비 및 우수단체 시상금 집행 기준안과 제13대 강북구체육회장 선거일에 대한 보고도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제12대 임원들의 임기 만료일과 기부행위제한 기간 안내, 그리고 2026년도 임원 출연금 및 회비 납부 안내가 이뤄졌다. 마지막 보고사항으로 강북구체육회 임원 부회장 추천에 관한 안내가 진행되었다. 심의사항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했다. 조직 정비를 위해 인정단체의 준회원 승인 건과 준회원 단체의 정회원 승인 건도 모두 의결되었다. 끝으로 2026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계획과 관련 안건 상정안이 통과되며 이사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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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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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창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민들은 일출을 함께 감상하며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의 주최로 마련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구민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도봉산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기원문 낭독,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활기찬 새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구민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덕담을 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가슴에 새 희망을 안겨줄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힘찬 도약과 성공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구민 모두가 멋진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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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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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 지난 5일 초등학생들이 강북구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진행된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교육 자원인 스마트팜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총 9개교 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미래형 농업 시스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5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첨단 농업 기술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은 스마트팜 시설 견학, 디퓨저 및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강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범 운영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사업 전환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이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기술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스마트 농업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급 단위로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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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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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3동, 노년층 비뇨기 건강 다룬 맞춤 강좌 열려
- 노년기 건강 주제로 첫 건강강좌 개최 서울 성북구 정릉3동이 지난 6월 25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튼튼백세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노년기 비뇨기계 질환 관리’를 주제로 열렸으며, 2025년 첫 강좌로서 의미를 더했다. ‘튼튼백세 건강강좌’는 정릉3동의 대표적인 건강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지역 의료기관장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돼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날 강의는 플러스요양병원 남호문 원장이 맡아 노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비뇨기계 질환의 주요 증상과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비뇨기 질환 주제로 주민 관심 집중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의장에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노년기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비뇨기계 질환이라는 다소 민감한 주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참석한 주민 강모 씨(80세)는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 문제를 강의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또 다른 주민 이모 씨(77세)는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정릉3동은 이번 건강강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건강 정보를 주제로 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속적 건강 프로그램으로 주민 복지 확대 이기원 정릉3동장은 “이번 강좌는 노년기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릉3동은 향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기획하고,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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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3동, 노년층 비뇨기 건강 다룬 맞춤 강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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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통해 지역과 세계 잇는 성북구
- 서울 성북구가 공정무역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19일 성북구는 홍콩 청년 사회혁신 단체 MaD(Make a Difference)와 함께 ‘성북 공정여행’을 실시하며, 공정무역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국제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성북 공정여행은 성북구 공정무역센터에서 출발해 지역 내 공정무역 실천 공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정무역에 대한 강의를 듣고 활동가의 경험을 공유받은 후, 지역의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구현된 장소들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 체험으로 공정무역의 가치 전달 참가자들은 맘콩카페, 순환지구, 아케미, 엘마드레 등 지역 기반의 공정무역 및 환경 친화적 공간을 둘러보며 실천 사례를 확인했다. 이 과정을 통해 공정무역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성북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공정무역센터를 개소한 이후, 저개발국 생산자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2024년부터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성북 공정여행’을 기획해 운영 중이다. 국제 교류 통해 지속가능성 확대 기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MaD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지역 모델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시민사회 간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성북구는 공정무역 실천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정무역은 성북구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성북구의 공정무역 도시 역할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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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강북구 모범 구민에게 의장 표창 수여
- 구의회(의장 김명희)는 지난 6월 13일(금)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구민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평소 성실한 봉사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온 구민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희 의장을 비롯해 심재억 도시복지위원장, 최미경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표창 수상자들과 함께한 가족 및 지인들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축하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명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추천해 주신 의원님들께서 지역 곳곳을 두루 살피며, 묵묵히 헌신해 오신 분들을 직접 발굴해주셨다”며, “오늘 표창을 받으신 여러분은 강북구의 ‘숨은 영웅’이라 불릴 만한 분들이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다면 더 나은 강북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https://council.gangbuk.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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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준비 돌입…기획단 공식 출범
- 이순희 강북구청장이(가운데) 지난 16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된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에서 2025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청년 주도의 지역축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강북구는 지난 1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5년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12명의 기획단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청년축제 기획단은 지난달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로 구성됐다. 위촉식에는 기획단원 중 9명이 참석했으며, 이후 열린 첫 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기획단은 오는 10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축제 주제 및 슬로건 선정, 축제 아이디어 발굴, 부스 구성,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행사 당일 운영, 축제 성과 공유 등 전반적인 청년축제 기획과 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세대의 필요와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기획단 활동을 통해 공감과 위로, 재미를 모두 담은 청년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2025년 가을로 예정된 청년축제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주도의 문화 형성에 의미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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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82명 모집
- 2024년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청년 구직난 해소 위한 구정 체험형 일자리 제공 5월 27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7월 한 달간 근무 예정 취약계층 청년 16명 별도 선발해 사회적 배려 확대 서울 강북구가 청년층의 실무 경험을 돕기 위한 '2025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82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사회 적응력과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이며, 참여자는 6월 13일 오전 10시 전산 추첨으로 선정된다. 추첨 결과는 같은 날 오후 5시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인원 82명 중 16명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등록 장애인 등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특별 선발 대상자로 지정됐다. 이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정책적 지원의 일환으로, 청년 일자리 정책에서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선발된 청년들은 7월 3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강북구청, 동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하루 5시간(오전 10시~오후 4시, 점심시간 제외)이며, 일일 급여는 중식비 포함 58,150원이다. 근무 시간은 해당 기관과 협의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강북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직 사회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부 내용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가 문의는 자치행정과(☎ 02-901-6092)로 하면 된다. 이번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정책으로, 실질적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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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82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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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강북구민과 함께한 4.19혁명국민문화제 참여 활동
- 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금노리·사부작·잇다’, 4.19혁명국민문화제 시민참여 부스 통해 중장년 소통의 장 열어 강북50플러스센터 홍보 커뮤니티 잇다 회원 커뮤니티 잇다 활 사부작 커뮤니티 회원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강북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재영)는 지난 4월 18일 개최된 제64주년 4.19혁명국민문화제에서 커뮤니티 ‘금노리’, ‘사부작’, ‘잇다’와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ㆍ장년층을 위한 일·활동 지원, 인생 재설계 상담,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중장년층의 사회적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하였다. 커뮤니티 주요 활동으로는 ▲금노리 커뮤니티가 ‘해금 연주 버스킹’과 ‘해금 연주 체험’을 운영하고, ▲사부작 커뮤니티는 ‘4·19 정신! 향기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석고 방향제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잇다 커뮤니티는 ‘자유와 민주, 예술로 체험하는 4.19 혁명!’을 주제로 문구 타투 스티커 붙이기, 캘리그라피 체험, 손도장으로 태극기 만들기 활동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이날 강북50플러스센터는 커뮤니티와 함께 주민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참여자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강북50플러스센터의 주요 사업과 진행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센터의 역할과 활동에 관심을 갖고,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중ㆍ장년층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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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강북구민과 함께한 4.19혁명국민문화제 참여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