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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지난 2월 26일 송천동 일대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환경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사항과 동네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과 자원봉사 모임인 내 지역 지킴이는 현장에서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활용해 민원을 처리했다.   참여 주체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의견을 반영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사회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송천동 순찰에서는 거리에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즉시 신고 조치했다.   또한 순찰 구역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강북구는 송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13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환경순찰은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도보 파손, 노상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항들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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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미아동주민센터 2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정식 강북구체육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재적이사 38명 중 23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하여 성원을 이뤘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14건과 심의사항 4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접수 및 의결되었다.  강북구체육회는 이날 전차 이사회 초록과 감사 결과,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장의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인사위원회 위원 변동과 신규 생활체육지도자 채용 결과도 주요 보고사항에 포함되었다.    2025년도 우수단체 시상식 결과와 함께 2026년도 우수회원종목단체 평가 계획 및 선정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체육회는 2026년도 회원종목단체 지원금 현황과 2027년도에 적용될 차등 등급 기준 적용표를 공개했다. 경조사비 및 우수단체 시상금 집행 기준안과 제13대 강북구체육회장 선거일에 대한 보고도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제12대 임원들의 임기 만료일과 기부행위제한 기간 안내, 그리고 2026년도 임원 출연금 및 회비 납부 안내가 이뤄졌다. 마지막 보고사항으로 강북구체육회 임원 부회장 추천에 관한 안내가 진행되었다.  심의사항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했다.    조직 정비를 위해 인정단체의 준회원 승인 건과 준회원 단체의 정회원 승인 건도 모두 의결되었다.    끝으로 2026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계획과 관련 안건 상정안이 통과되며 이사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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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 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창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민들은 일출을 함께 감상하며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의 주최로 마련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구민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도봉산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기원문 낭독,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활기찬 새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구민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덕담을 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가슴에 새 희망을 안겨줄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힘찬 도약과 성공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구민 모두가 멋진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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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 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지난 5일 초등학생들이 강북구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진행된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교육 자원인 스마트팜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총 9개교 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미래형 농업 시스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5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첨단 농업 기술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은 스마트팜 시설 견학, 디퓨저 및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강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범 운영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사업 전환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이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기술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스마트 농업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급 단위로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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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 정릉3동, 노년층 비뇨기 건강 다룬 맞춤 강좌 열려
      노년기 건강 주제로 첫 건강강좌 개최 서울 성북구 정릉3동이 지난 6월 25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튼튼백세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노년기 비뇨기계 질환 관리’를 주제로 열렸으며, 2025년 첫 강좌로서 의미를 더했다.   ‘튼튼백세 건강강좌’는 정릉3동의 대표적인 건강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지역 의료기관장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돼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날 강의는 플러스요양병원 남호문 원장이 맡아 노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비뇨기계 질환의 주요 증상과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비뇨기 질환 주제로 주민 관심 집중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의장에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노년기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비뇨기계 질환이라는 다소 민감한 주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참석한 주민 강모 씨(80세)는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 문제를 강의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또 다른 주민 이모 씨(77세)는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정릉3동은 이번 건강강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건강 정보를 주제로 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속적 건강 프로그램으로 주민 복지 확대   이기원 정릉3동장은 “이번 강좌는 노년기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릉3동은 향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기획하고,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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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 공정무역 통해 지역과 세계 잇는 성북구
      서울 성북구가 공정무역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19일 성북구는 홍콩 청년 사회혁신 단체 MaD(Make a Difference)와 함께 ‘성북 공정여행’을 실시하며, 공정무역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국제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성북 공정여행은 성북구 공정무역센터에서 출발해 지역 내 공정무역 실천 공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정무역에 대한 강의를 듣고 활동가의 경험을 공유받은 후, 지역의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구현된 장소들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 체험으로 공정무역의 가치 전달 참가자들은 맘콩카페, 순환지구, 아케미, 엘마드레 등 지역 기반의 공정무역 및 환경 친화적 공간을 둘러보며 실천 사례를 확인했다. 이 과정을 통해 공정무역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성북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공정무역센터를 개소한 이후, 저개발국 생산자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2024년부터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성북 공정여행’을 기획해 운영 중이다.   국제 교류 통해 지속가능성 확대 기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MaD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지역 모델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시민사회 간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성북구는 공정무역 실천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정무역은 성북구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성북구의 공정무역 도시 역할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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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1
  • 강북구의회, 강북구 모범 구민에게 의장 표창 수여
      구의회(의장 김명희)는 지난 6월 13일(금)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구민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평소 성실한 봉사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온 구민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희 의장을 비롯해 심재억 도시복지위원장, 최미경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표창 수상자들과 함께한 가족 및 지인들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축하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명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추천해 주신 의원님들께서 지역 곳곳을 두루 살피며, 묵묵히 헌신해 오신 분들을 직접 발굴해주셨다”며, “오늘 표창을 받으신 여러분은 강북구의 ‘숨은 영웅’이라 불릴 만한 분들이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다면 더 나은 강북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https://council.gangbuk.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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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4
  • 강북구,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준비 돌입…기획단 공식 출범
    이순희 강북구청장이(가운데) 지난 16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된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에서 2025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청년 주도의 지역축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강북구는 지난 1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5년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12명의 기획단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청년축제 기획단은 지난달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로 구성됐다. 위촉식에는 기획단원 중 9명이 참석했으며, 이후 열린 첫 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기획단은 오는 10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축제 주제 및 슬로건 선정, 축제 아이디어 발굴, 부스 구성,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행사 당일 운영, 축제 성과 공유 등 전반적인 청년축제 기획과 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세대의 필요와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기획단 활동을 통해 공감과 위로, 재미를 모두 담은 청년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2025년 가을로 예정된 청년축제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주도의 문화 형성에 의미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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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1
  • 강북구,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82명 모집
    2024년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청년 구직난 해소 위한 구정 체험형 일자리 제공 5월 27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7월 한 달간 근무 예정 취약계층 청년 16명 별도 선발해 사회적 배려 확대 서울 강북구가 청년층의 실무 경험을 돕기 위한 '2025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82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사회 적응력과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이며, 참여자는 6월 13일 오전 10시 전산 추첨으로 선정된다. 추첨 결과는 같은 날 오후 5시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인원 82명 중 16명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등록 장애인 등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특별 선발 대상자로 지정됐다. 이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정책적 지원의 일환으로, 청년 일자리 정책에서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선발된 청년들은 7월 3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강북구청, 동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하루 5시간(오전 10시~오후 4시, 점심시간 제외)이며, 일일 급여는 중식비 포함 58,150원이다. 근무 시간은 해당 기관과 협의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강북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직 사회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부 내용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가 문의는 자치행정과(☎ 02-901-6092)로 하면 된다. 이번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정책으로, 실질적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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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1
  • 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강북구민과 함께한 4.19혁명국민문화제 참여 활동
    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금노리·사부작·잇다’, 4.19혁명국민문화제 시민참여 부스 통해 중장년 소통의 장 열어 강북50플러스센터 홍보   커뮤니티 잇다 회원 커뮤니티 잇다 활   사부작 커뮤니티 회원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강북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재영)는 지난 4월 18일 개최된 제64주년 4.19혁명국민문화제에서 커뮤니티 ‘금노리’, ‘사부작’, ‘잇다’와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ㆍ장년층을 위한 일·활동 지원, 인생 재설계 상담,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중장년층의 사회적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하였다. 커뮤니티 주요 활동으로는 ▲금노리 커뮤니티가 ‘해금 연주 버스킹’과 ‘해금 연주 체험’을 운영하고, ▲사부작 커뮤니티는 ‘4·19 정신! 향기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석고 방향제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잇다 커뮤니티는 ‘자유와 민주, 예술로 체험하는 4.19 혁명!’을 주제로 문구 타투 스티커 붙이기, 캘리그라피 체험, 손도장으로 태극기 만들기 활동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이날 강북50플러스센터는 커뮤니티와 함께 주민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참여자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강북50플러스센터의 주요 사업과 진행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센터의 역할과 활동에 관심을 갖고,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중ㆍ장년층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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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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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지난 2월 26일 송천동 일대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환경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사항과 동네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과 자원봉사 모임인 내 지역 지킴이는 현장에서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활용해 민원을 처리했다.   참여 주체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의견을 반영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사회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송천동 순찰에서는 거리에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즉시 신고 조치했다.   또한 순찰 구역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강북구는 송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13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환경순찰은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도보 파손, 노상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항들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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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미아동주민센터 2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정식 강북구체육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재적이사 38명 중 23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하여 성원을 이뤘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14건과 심의사항 4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접수 및 의결되었다.  강북구체육회는 이날 전차 이사회 초록과 감사 결과,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장의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인사위원회 위원 변동과 신규 생활체육지도자 채용 결과도 주요 보고사항에 포함되었다.    2025년도 우수단체 시상식 결과와 함께 2026년도 우수회원종목단체 평가 계획 및 선정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체육회는 2026년도 회원종목단체 지원금 현황과 2027년도에 적용될 차등 등급 기준 적용표를 공개했다. 경조사비 및 우수단체 시상금 집행 기준안과 제13대 강북구체육회장 선거일에 대한 보고도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제12대 임원들의 임기 만료일과 기부행위제한 기간 안내, 그리고 2026년도 임원 출연금 및 회비 납부 안내가 이뤄졌다. 마지막 보고사항으로 강북구체육회 임원 부회장 추천에 관한 안내가 진행되었다.  심의사항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했다.    조직 정비를 위해 인정단체의 준회원 승인 건과 준회원 단체의 정회원 승인 건도 모두 의결되었다.    끝으로 2026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계획과 관련 안건 상정안이 통과되며 이사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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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 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창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민들은 일출을 함께 감상하며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의 주최로 마련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구민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도봉산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기원문 낭독,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활기찬 새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구민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덕담을 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가슴에 새 희망을 안겨줄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힘찬 도약과 성공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구민 모두가 멋진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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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 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지난 5일 초등학생들이 강북구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진행된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교육 자원인 스마트팜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총 9개교 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미래형 농업 시스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5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첨단 농업 기술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은 스마트팜 시설 견학, 디퓨저 및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강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범 운영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사업 전환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이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기술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스마트 농업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급 단위로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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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 정릉3동, 노년층 비뇨기 건강 다룬 맞춤 강좌 열려
      노년기 건강 주제로 첫 건강강좌 개최 서울 성북구 정릉3동이 지난 6월 25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튼튼백세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노년기 비뇨기계 질환 관리’를 주제로 열렸으며, 2025년 첫 강좌로서 의미를 더했다.   ‘튼튼백세 건강강좌’는 정릉3동의 대표적인 건강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지역 의료기관장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돼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날 강의는 플러스요양병원 남호문 원장이 맡아 노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비뇨기계 질환의 주요 증상과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비뇨기 질환 주제로 주민 관심 집중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의장에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노년기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비뇨기계 질환이라는 다소 민감한 주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참석한 주민 강모 씨(80세)는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 문제를 강의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또 다른 주민 이모 씨(77세)는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정릉3동은 이번 건강강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건강 정보를 주제로 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속적 건강 프로그램으로 주민 복지 확대   이기원 정릉3동장은 “이번 강좌는 노년기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릉3동은 향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기획하고,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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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 공정무역 통해 지역과 세계 잇는 성북구
      서울 성북구가 공정무역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19일 성북구는 홍콩 청년 사회혁신 단체 MaD(Make a Difference)와 함께 ‘성북 공정여행’을 실시하며, 공정무역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국제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성북 공정여행은 성북구 공정무역센터에서 출발해 지역 내 공정무역 실천 공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정무역에 대한 강의를 듣고 활동가의 경험을 공유받은 후, 지역의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구현된 장소들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 체험으로 공정무역의 가치 전달 참가자들은 맘콩카페, 순환지구, 아케미, 엘마드레 등 지역 기반의 공정무역 및 환경 친화적 공간을 둘러보며 실천 사례를 확인했다. 이 과정을 통해 공정무역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성북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공정무역센터를 개소한 이후, 저개발국 생산자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2024년부터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성북 공정여행’을 기획해 운영 중이다.   국제 교류 통해 지속가능성 확대 기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MaD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지역 모델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시민사회 간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성북구는 공정무역 실천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정무역은 성북구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성북구의 공정무역 도시 역할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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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1
  • 강북구의회, 강북구 모범 구민에게 의장 표창 수여
      구의회(의장 김명희)는 지난 6월 13일(금)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구민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평소 성실한 봉사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온 구민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희 의장을 비롯해 심재억 도시복지위원장, 최미경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표창 수상자들과 함께한 가족 및 지인들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축하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명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추천해 주신 의원님들께서 지역 곳곳을 두루 살피며, 묵묵히 헌신해 오신 분들을 직접 발굴해주셨다”며, “오늘 표창을 받으신 여러분은 강북구의 ‘숨은 영웅’이라 불릴 만한 분들이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다면 더 나은 강북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https://council.gangbuk.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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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4
  • 강북구,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준비 돌입…기획단 공식 출범
    이순희 강북구청장이(가운데) 지난 16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된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에서 2025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청년 주도의 지역축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강북구는 지난 1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5년 강북구 청년축제 기획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12명의 기획단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청년축제 기획단은 지난달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로 구성됐다. 위촉식에는 기획단원 중 9명이 참석했으며, 이후 열린 첫 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기획단은 오는 10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축제 주제 및 슬로건 선정, 축제 아이디어 발굴, 부스 구성,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행사 당일 운영, 축제 성과 공유 등 전반적인 청년축제 기획과 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세대의 필요와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기획단 활동을 통해 공감과 위로, 재미를 모두 담은 청년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2025년 가을로 예정된 청년축제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주도의 문화 형성에 의미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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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1
  • 강북구,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82명 모집
    2024년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청년 구직난 해소 위한 구정 체험형 일자리 제공 5월 27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7월 한 달간 근무 예정 취약계층 청년 16명 별도 선발해 사회적 배려 확대 서울 강북구가 청년층의 실무 경험을 돕기 위한 '2025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82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사회 적응력과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이며, 참여자는 6월 13일 오전 10시 전산 추첨으로 선정된다. 추첨 결과는 같은 날 오후 5시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인원 82명 중 16명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등록 장애인 등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특별 선발 대상자로 지정됐다. 이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정책적 지원의 일환으로, 청년 일자리 정책에서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선발된 청년들은 7월 3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강북구청, 동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하루 5시간(오전 10시~오후 4시, 점심시간 제외)이며, 일일 급여는 중식비 포함 58,150원이다. 근무 시간은 해당 기관과 협의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강북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직 사회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부 내용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가 문의는 자치행정과(☎ 02-901-6092)로 하면 된다. 이번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정책으로, 실질적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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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1
  • 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강북구민과 함께한 4.19혁명국민문화제 참여 활동
    강북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금노리·사부작·잇다’, 4.19혁명국민문화제 시민참여 부스 통해 중장년 소통의 장 열어 강북50플러스센터 홍보   커뮤니티 잇다 회원 커뮤니티 잇다 활   사부작 커뮤니티 회원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강북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재영)는 지난 4월 18일 개최된 제64주년 4.19혁명국민문화제에서 커뮤니티 ‘금노리’, ‘사부작’, ‘잇다’와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ㆍ장년층을 위한 일·활동 지원, 인생 재설계 상담,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중장년층의 사회적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하였다. 커뮤니티 주요 활동으로는 ▲금노리 커뮤니티가 ‘해금 연주 버스킹’과 ‘해금 연주 체험’을 운영하고, ▲사부작 커뮤니티는 ‘4·19 정신! 향기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석고 방향제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잇다 커뮤니티는 ‘자유와 민주, 예술로 체험하는 4.19 혁명!’을 주제로 문구 타투 스티커 붙이기, 캘리그라피 체험, 손도장으로 태극기 만들기 활동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이날 강북50플러스센터는 커뮤니티와 함께 주민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참여자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강북50플러스센터의 주요 사업과 진행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센터의 역할과 활동에 관심을 갖고,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중ㆍ장년층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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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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